주간보호센터
2026/08/04 체조로 몸을 깨우고, 그림활동과 탁구공 신체활동까지 함께한 하루
안녕하세요. 다시스실버케어 주간보호센터입니다. 오늘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의 하루는 가벼운 체조로 시작했습니다. 아침에는 굳어 있던 몸을 천천히 풀어드리며 하루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목과 어깨를 부드럽게 움직이고, 손과 팔을 따라 움직이며 몸의 긴장을 풀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함께 따라 해주시며 차분하게 하루를 열어주셨습니다. 오전에는 그림활동과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종이에 있는 그림을 살펴보고, 색연필로 직접 표시하거나 글자를 찾아보는 활동을 하며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활동은 단순히 종이에 쓰고 색칠하는 시간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기억력과 집중.......
